[뉴스투데이]올해 5.18 진실규명의 전환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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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y@obene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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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 5.18 행사가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행사의 핵심 키워드는
진상규명인데..
5월 단체 등은
전두환 씨를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5.18 37주년 기념행사위원회가
올해 행사는
5.18에 대한 폄훼와 왜곡이 근절되고
진상 규명이 이뤄지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5.18 국가공인보고서 채택과
헌법 전문에 5.18정신을 기록할 것을 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5개 정당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갈등을 빚었던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과 제창을 올해는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김영정/5.18행사위 집행위원장
"기념식에 대통령이 참석하고 행진곡이 불려지는 폄훼가 근절되는 환경이 그런 환경이지.."

행사위는 5.18 민주대행진 등 전야행사와
동네 5.18행사 등 참여형의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5월 단체와 조비오 신부 유족은
전두환 씨를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서류 제출하는 모습)

전 씨가 회고록에서 조 신부를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욕보였다며
전 씨 회고록에 대한 출판금지 가처분 신청도
법원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김후식/5.18 부상자회장
"인생의 남은 시간을 진지한 반성에 쏟길 진심으로 바란다. 그리고 그 반성은 폐기에서부터"

(스탠드업)
전두환 회고록과 조기 대선 등으로
5.18진상규명에 대한 요구가 다시 높아지면서
올해 5.18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송정근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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